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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고 피곤해 보이는 눈 콤플렉스, ‘클리어 눈매교정’으로 클리어~
  • 작성일 : 2015.03.24 14:18:34
  • 작성자 : 스타트성형외과
  • 조회수 : 69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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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눈이 너무 답답해요. 저녁이 되면 너무 피곤하고….”

학창시절부터 늘 졸려 보인다는 소리를 듣던 직장인 서나은(28세, 가명)씨는 평소 눈을 덜 뜬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시야가 시원하게 확보되지 않았다. 또 화가 난 듯한 인상을 주는 눈 모양 때문에 일부러 눈썹과 이마에 힘을 줘가며 눈을 크게 뜨려고 노력했다.

저녁이 되면 눈이 아프고 두통도 심했다. 시력도 나빠지고 이마에 굵은 주름까지 생겼다. 이에 쌍꺼풀수술을 받으려고 성형외과를 찾은 서씨에게 추천된 수술은 졸려 보이고 피곤해 보이는 눈을 해결해 자신 있는 눈매를 만들어주는 ‘클리어 눈매교정술’이었다.

사람과 사람이 처음 만나 첫 인상을 판단할 때 가장 먼저 보는 부분은 과연 어디일까. 아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첫 인상을 볼 때 가장 먼저 ‘눈’을 본다고 꼽을 것이다.

흔히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불릴 만큼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래서 눈이 작고 눈 꼬리가 위로 올라가 있으면 인상이 사나워 보인다거나 화가 나 보이기도 하고 눈이 축 쳐져 있으면 사람이 둔해 보이고 게으른 인상을 주기 쉬운 것이다.

특히 눈꺼풀이 축 처져서 눈이 작아 보이는 ‘안검하수’ 같은 증상은 늘 피곤하거나 졸려 보이는 인상을 준다. 안검하수는 눈을 뜰 때 이마 근육을 사용해 이마주름을 만들고 시력 저하나 피로감을 유발하며 눈동자가 반쯤 잠겨있어 답답한 느낌을 주는 눈이다.


스타트성형외과 오동석 원장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상적인 눈매란 눈을 떴을 때 검은 눈동자 윗부분이 1~2mm정도 가려지는 것을 말한다. 눈동자가 이보다 더 많이 보이면 부릅뜬 눈이 되고 더 적게 보이면 게슴츠레해 보여 졸리고 피곤한 인상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주위에서 ‘졸려 보인다’,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거나 눈을 뜰 때 눈썹을 위로 치켜뜨는 동시에 이마주름이 생기는 경우, 눈이 작고 답답해 보이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안검하수를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이 경우 눈매교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사실 안검하수가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눈매 교정보단 눈이 작아 보인다는 이유로 쌍꺼풀 수술을 원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안검하수의 교정 없이 일반적인 쌍꺼풀수술을 시행하면 눈꺼풀이 수술 전보다 적게 올라가거나 더욱 게슴츠레 한 눈이 되기 쉽다.

때문에 안검하수 증상이 있다면 일반적인 쌍꺼풀수술이 아닌 눈매교정을 통한 확실한 교정이 필요하다. 실제로 안검하수 교정술을 받게 되면 졸려 보이고 답답해 보이던 눈매가 크고 또렷하며 밝은 이미지로 바뀌게 되어 미적, 기능적인 면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눈매교정술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절개식이나 비절개식 중 하나를 선택하여 근육의 장력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일반적으로 눈매에 지방이 많거나 눈꺼풀이 많이 처져있을 때에는 절개식을 선택하고  눈꺼풀이 얇은 경우에는 비절개 수술을 선택하게 된다.

오원장은 “본원의 클리어 눈매교정은 안검하수로 졸려 보이는 눈매 교정에 탁월한 눈성형 방법이다. 크고 또렷한 눈으로 만들어줌은 물론 자연스럽게 눈을 뜰 수 있도록 기능적인 측면도 고려해 생기 있고 환해 보이는 인상으로 거듭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다만 안검하수가 경미한 경우 쌍꺼풀수술만으로 교정이 될 수도 있으니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선택하고 빠른 회복을 위해 수술 후 관리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는지 등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당신 없는 일주일’ 스틸컷,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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