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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비율을 살리는 ‘이마축소술’, 자연스러움이 관건
  • 작성일 : 2015.04.23 15:54:02
  • 작성자 : 스타트성형외과
  • 조회수 : 4403

[이선영 기자] 헤어라인이 예쁘지 않거나 넓은 이마를 가진 사람들의 고민을 꼽자면 바로 헤어스타일일 것이다. 이들은 대부분 앞머리로 이마를 가리는 스타일을 고수하게 되는데 넓은 이마가 드러나면 얼굴이 길어 보여 전체적으로 얼굴 비율이 어색한 까닭이다.

뿐만 아니라 얼굴이 커 보임은 물론 단정하거나 세련된 느낌보다는 투박한 인상을 주고 원래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원인이 되는 것도 한 이유다. 실제로 성별불문 헤어라인과 이마의 넓이에 따라 얼굴윤곽이 달라짐은 물론 전체적인 이미지에도 영향을 주기 쉽다.

그렇다고 평생 앞머리로 이마를 가리는 헤어스타일을 고집하자니 지겨울 뿐 아니라 면접이나 미팅과 같이 중요한 자리에서는 답답하고 단정치 못한 인상으로 비칠까 고민이다.

이에 넓은 이마를 가진 사람의 경우 위와 같은 이유와 함께 앞머리로 가려졌을 때와는 달리 이마가 드러나는 순간 이목구비가 밋밋해 보이는 등의 이유로 ‘이마만 줄어들면 외모가 좀 더 나을 텐데’라며 이마를 좁힐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한번쯤 해 보았을 것이다.


그중 요즘 넓은 이마를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모발이식’을 고려하는 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 하지만 모발이식은 두피가 아닌 이마에 이식되기 때문에 수술한 티가 많이 날 뿐 아니라 이식한 모발의 밀도가 낮고 두꺼워 헤어라인이 어색해질 수 있으니 주의할 것.

특히 남자의 경우는 처음부터 굵은 머리카락으로 시작되는 반면 여성은 먼저 솜털로 시작되어 가늘고 짧은 머리카락, 그 다음엔 정상적인 굵은 머리카락으로 점차 변화되므로 보다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고 싶다면 모발이식보다는 이마축소술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헤어라인성형의 한 종류인 ‘이마축소술’은 헤어라인을 따라 절개해서 두피를 이마 쪽으로 당겨 이마를 줄여주는 방법이다. 두피탄력도에 따라 1-2cm정도 축소 가능하며 수술 후 흔적은 보통 1개월에서 6개월에 걸친 회복기간을 통해 서서히 흐려지면서 없어진다.

모발이식과는 달리 축소 결과가 수술 직후부터 나타나 머리카락이 나올 때까지 수개월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며 정상적인 모발의 길이와 밀도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장점이다. 상대적으로 여성이 많이 찾는 편이지만 최근엔 남자이마축소술도 날로 늘고 있는 추세다.


스타트성형외과 이승우 원장은 “헤어라인을 따라 디자인하고 모근을 비스듬하게 절개해 수술로 인한 모근의 손상이 적다”며 “모발이 다시 자라면서 흔적이 눈에 잘 띄지 않음은 물론 이마의 솜털도 적절히 남겨두어 자연스러운 헤어라인 연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원장은 “단, 시술 전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과 검사를 통해 자신의 전체적인 상태와 시술 부위에 대한 꼼꼼한 점검과 분석이 이뤄져야 한다”며 “이를 통해 수술 계획을 세운 후에 수술 결정을 하면 부작용은 줄이고 시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남녀노소 불문 이마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헤어스타일 하나를 바꾸는데도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심한 경우 콤플렉스로 인한 자신감 결여로 사회생활에까지 지장이 있다면 이마축소술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는 방법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영화 ‘패션, 위험한 열정’ 스틸컷,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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