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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하수 있다면 쌍꺼풀수술 아닌 ‘눈매교정술’ 필요
  • 작성일 : 2015.04.28 14:18:54
  • 작성자 : 스타트성형외과
  • 조회수 :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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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주부 박소라(가명, 32세)씨는 2년 전 쌍꺼풀 수술을 받았으나 결과가 좋지 못했다. 눈이 작고 졸려 보이는 인상에서 벗어나기 위한 목적이었으나 쌍꺼풀 수술 후에도 여전히 큰 효과를 보지 못했음은 물론 오히려 더 게슴츠레해 보이기까지 했던 것.

하지만 약 2년 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다가 결국 재수술을 받기로 결심하고 다른 병원을 찾은 박씨는 그 원인을 알고 그저 허탈한 마음이 들었다.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힘이 약해서 생기는 문제였던 것이다. 때문에 그는 재수술로 안검하수 눈매교정술을 받았다.

최근 눈이 작아서 크고 시원한 눈매를 만들기 위해 쌍꺼풀수술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쌍꺼풀 수술을 고려 중이라면 수술 전 반드시 눈을 뜨는 근육인 상안검거근이 정상적인지의 여부, 즉 안검하수 검사가 동반되어야 한다.

위의 사례처럼 안검하수가 원인임에도 단지 쌍꺼풀 수술만 받게 되면 수술 후에도 여전히 눈을 시원하게 뜨지 못하거나 오히려 수술 전보다 눈꺼풀이 적게 올라가서 더욱 게슴츠레 한 눈이 되기 쉬워 외모개선 효과가 떨어지며 재수술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스타트성형외과 오동석 원장은 “눈꺼풀이 눈동자를 가리는 정상 범위는 2mm 정도이나 눈꺼풀 처짐 현상인 안검하수는 그 이상을 가려 답답한 느낌을 준다. 또 안검하수는 외형상의 문제도 있지만 시력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쳐 교정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안검하수는 외형상으로 항상 졸려 보이고 멍한 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다. 또한 시력 저하나 피로감을 유발하고 또렷한 시야확보를 위해 이마에 힘을 줘 눈을 치켜뜨면서 이마에 주름이 많이 지거나 턱을 내밀고 고개를 들어 사물을 보는 습관을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안검하수 증상이 있다면 일반적인 쌍꺼풀수술이 아닌 눈매교정을 통한 확실한 교정이 필요하다. 실제로 안검하수 교정술을 받게 되면 졸려 보이고 답답해 보이던 눈매가 크고 또렷하며 밝은 이미지로 바뀌게 되어 미적, 기능적인 면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눈매교정술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절개식이나 비절개식 중 하나를 선택하여 근육의 장력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일반적으로 눈매에 지방이 많거나 눈꺼풀이 많이 처져있을 때에는 절개식을 선택하고 눈꺼풀이 얇은 경우에는 비절개 수술을 선택하게 된다.

오원장은 “본원의 클리어 눈매교정은 안검하수로 졸려 보이는 눈매 교정에 탁월한 눈성형 방법이다. 크고 또렷한 눈으로 만들어줌은 물론 자연스럽게 눈을 뜰 수 있도록 기능적인 측면도 고려해 생기 있고 환해 보이는 인상으로 거듭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다만 안검하수가 경미한 경우 쌍꺼풀수술만으로 교정이 될 수도 있으니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선택하고 빠른 회복을 위해 수술 후 관리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는지 등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스틸컷,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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