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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몸매관리, ‘미니지방흡입’으로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 작성일 : 2015.04.14 18:24:22
  • 작성자 : 스타트성형외과
  • 조회수 : 1860

 [김희운 기자] 봄이 다가왔지만 겨울 내내 옴짝달싹 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웠더니 몸 이곳저곳에 덕지덕지 군살이 붙었다. 불과 몇 달 사이 작년에 입던 옷들이 답답하게 느껴지고 몸이 둔해져 봄옷을 살 의욕마저 상실하게 돼 심히 우울한 마음이 들곤 한다.

이에 몸매관리를 위해 굳은 각오로 운동과 식이요법, 마사지 등에 박차를 가하는 이들이 많은데, 기온이 높아질수록 옷이 얇아지면서 노출이 많아지는 등 숨겨왔던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눈물 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만큼의 결과가 나타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빠르고 간단한 ‘미니지방흡입’을 고려해볼만하다.

특히 운동이나 식이요법만으로는 빠지지 않는 팔뚝, 등, 허벅지, 배와 같은 특정부위에 쌓인 군살로 고민하는 이들의 경우, 미니지방흡입 수술을 통해 원하는 부위의 지방만을 쏙쏙 골라 없애주면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아름다운 몸매와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다


스타트성형외과 이승우 원장은 “체형성형인 지방흡입수술은 단시간 내에 안전한 방법으로 이상적인 바디라인을 만들어 주는 ‘미니지방흡입’은 이중구조의 케뉼라로 미세하게 물을 분사해 혈관과 신경으로부터 지방세포를 분리시킨 다음, 불필요한 지방과 셀룰라이트를 선택적으로 제거해 줍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방흡입량은 체형이나 부위에 따라 개인차가 존재할 수 있으나 보통 허리와 복부의 경우 배꼽과 팬티라인에 가려지는 옆구리부위에 약 3~4mm정도의 작은 절개창을 내고 한 번에 약 2000~6000cc 정도의 지방을 흡입할 수 있으며, 허벅지 부위는 무릎 주변에 최소절개를 한 이후 약 1500cc~5000cc 정도의 지방흡입이 가능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미니지방흡입은 원하는 부위만 골라서 뺄 수 있는 수술로 두터운 볼 살이나 뺨, 턱선, 턱밑 지방을 흡입해 턱의 각도와 선을 살려주는 얼굴 부위부터 쉽게 빠지지 않는 팔, 복부 및 허리, 등,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 발목 등의 군살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준다.

뿐만 아니라 기존 지방흡입보다 수술시간과 혈액손실을 최소화해 수술 후 불편함이나 회복시간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부작용 없이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주로 신체 특정부위에 살이 많은 경우, 짧은 시간 내에 체형교정을 원하는 경우, 다른 비만치료로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 등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운동으로 빼기 힘든 미세한 부위에 지방제거가 필요하거나 지방흡입 후 압박복 착용 및 붓기가 부담스러운 경우, 입원 없이 수술이 가능해 일상생활에 최대한 빨리 복귀하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한편 안전하고 효과적인 지방흡입을 위해서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의 상주하는지, 신뢰할 수 있는 체형교정전문의인지, 사후관리는 잘 돼 있는 병원인지 반드시 확인해봐야 한다.

또한 미적 감각이 풍부한 숙련된 전문의를 통해 자신의 체형의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무엇인지, 어느 부위를 어떻게 개선하고 싶은지 등에 대한 충분한 상담이 전제돼야 개인의 이미지나 바디라인과의 조화 및 체형의 장점을 부각시켜 만족도 높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수술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지방흡입 이후 약 3개월 정도 탄력속옷을 착용할 것을 권장하며, 절개부위의 빠른 흉터완화를 위해서는 재생연고를 꾸준히 발라준다. 이밖에 운동과 식이요법을 지속적으로 병행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사진출처: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스틸컷,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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