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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줌마 아니에요” 노안으로 스트레스 받는다면?
  • 작성일 : 2015.09.09 16:23:28
  • 작성자 : 스타트성형외과
  • 조회수 : 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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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20대는 인생의 황금기라 불리며 많은 사람들이 돌아가고 싶은 시기로 꼽는 연령대다. 하지만 심한 노안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여대생 민윤진(가명, 24세)씨에게 20대는 너무나도 고통스럽기만 하다.

동안 외모를 갖기 위해 헤어, 의상, 메이크업에 변화를 주기도 했지만 그럴 때마다 돌아오는 답은 이전과 같았다. ‘나이가 들수록 어려지는 얼굴’ 이라는 말들도 이제는 스트레스인 윤진 씨. 학창시절부터 또래보다 성숙한 외모로 놀림 받던 윤진 씨는 나이가 들수록 더 심해지는 노안에 최근 안면 윤곽 수술을 결심했다.

하지만 막상 성형수술을 결심하고나니 또 다른 문제에 부딪혔다. 뼈를 깎는다는 두려움과 수술 부작용 때문에 몇 달째 결정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더도 덜도 말고 제 나이만큼만 보이길 바라는 윤진 씨에게는 어떤 방법이 가장 적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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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게 젖살이 빠지며 양볼이 움푹 패이거나 얼굴에 지방이 감소하는 현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곧 얼굴의 볼륨감과 입체감을 무너뜨리고 전체적인 밸런스를 해쳐 노안을 유발하게 된다.

한국의 스타트성형외과 오동석 원장은 “어려 보이는 얼굴이 미의 기준으로 떠오르면서 윤진 씨와 같이 입체적인 윤곽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동안의 조건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브이라인의 입체적 얼굴과 적당한 볼의 지방이 있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안면 윤곽 수술로도 얼굴의 볼륨감을 살릴 수 있지만 만만치 않은 회복기간과 뼈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크므로 윤진 씨와 같이 결정을 망설이는 이들에게는 ‘252 지방이식’이 적합하다”고 말했다.

‘252 지방이식’은 뼈 수술 없이 브이라인을 만드는 수술로, 지방 흡입과 이식, 리프팅, 보톡스 등이 결합된 방식이다. 2가지 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해 선택적으로 지방층을 녹이면 불필요한 지방이 제거돼 볼살, 광대살, 턱 라인의 볼륨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콜라겐 및 엘라스틴 생성을 자극하여 늘어진 피부를 탄력 있게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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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석 원장은 “252 지방이식은 정밀 레이저 시술 및 지방이식과 함께 화이트닝주사, PRP주사를 통해 미백과 탄력까지 잡을 수 있어 동안 외모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방법이다. 특히 일반적 지방이식과 달리 지방과 공기의 접촉을 차단한 특수 원심 분리기를 사용해 부작용 없이 높은 생착률을 보이므로 자연스럽고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오 원장은 이어 “252지방이식은 전신마취가 무섭고 윤곽수술 비용이 부담되거나 높은 생착률과 빠른 회복 기간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되는 수술이다. 하지만 레이저, 지방이식, 보톡스, 화이트닝주사 등 복합적인 수술이 진행되는 만큼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위해서는 전문의의 숙련도와 병원 시설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좋다. 또한 시술 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적합 여부, 정도 등을 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사진출처: 스타트성형외과 ,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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