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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슴 콤플렉스?’ 물방울로 티 나지 않게 예뻐지자
  • 작성일 : 2014.12.16 17:11:49
  • 작성자 : 스타트성형외과
  • 조회수 :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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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우리나라에서 한 해 동안 이루어지는 성형시술건수는 연간 약 65만 건이라고 한다. 이 같은 시술건수는 미국과 브라질 등에 이어 세계 6위지만 인구대비로 치면 만 명당 131명으로 세계 1위라고 한다.

최근에는 얼굴성형에 이어 일종의 체형성형이라 할 수 있는 가슴성형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중남미의 아르헨티나 같은 나라에서는 가슴성형이 성인식의 하나로 여겨질 정도로 대중화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역시 한 비공개 설문조사 결과 여성들이 가장 하고 싶은 수술 1위가 가슴성형이라는 보고도 있다. 또 한 속옷업체가 시행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여성들의 약 46%가 작은 가슴 콤플렉스로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체형적으로 흉곽은 물론 가슴사이즈가 작다. 그러다보니 모성의 상징이자 여성스러움의 원천이라 할 수 있는 가슴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추세다. 작은 가슴을 풍만한 가슴으로, 밋밋한 가슴을 굴곡 있고 볼륨감 넘치는 가슴으로 만들어 아름답게 보이고 싶은 것은 모든 여성들의 로망 중 하나로 손꼽힌다.

작은 가슴이나 짝짝이 가슴, 처진 가슴 등 가슴에 관한 콤플렉스는 가슴성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가슴성형은 가슴에 대한 거의 모든 고민을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해도 무관하다.

최근 몇 년간 계절별 가슴성형 추이를 살펴보면 생각과 달리 봄이나 여름보다 가을 혹은 겨울에 더 많은 수술이 이루어진다. 야외활동이 많지 않고 두터운 겨울외투를 입기 때문에 성형사실이 드러나지 않는 가을이나 겨울이 훨씬 더 유리하다는 이유 때문이다.


그렇다면 가슴성형은 어떻게 받아야 할까. 최근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가슴성형은 물방울가슴성형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물방울가슴성형은 2012년 2월9일로 강연웅 원장의 집도로 이루어졌다. 그런데 불과 2년 여만에 가슴성형을 대표하는 시술 방법으로 대두된 것은 그만큼 환자의 만족도와 효과가 컸기 때문이라고 해석해 볼 수 있다.

스타트성형외과 강연웅 원장은 “물방울가슴성형은 특수 점성물질의 터지지 않는 실리콘에 겉표면이 거친 텍스처 타입으로 제작된 보형물을 사용한다. 수술 후 가슴 내에서의 위치변형이 적고 수술 후 마사지가 필요 없다는 것이 물방울가슴성형의 가장 큰 장점이다”라고 설명한다.

물방울가슴성형은 유방 내에서 뜨는 공간을 좁혀주고 모양 및 치수를 더욱 정확히 맞출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코겔 특수 점성물질로 채워져 있어 아무리 세게 눌러도 터지지 않으며 보형물의 위치 변형이나 주름형성, 구형구축 등의 부작용이 적어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 그러다보니 현재까지 개발된 가슴성형 기술 중 가장 안전한 방법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강 원장은 또 “가슴수술은 크게 겨드랑이 절개와 가슴밑선 절개 방법으로 진행된다. 이 중 환자와의 1:1 집중 상담을 통해 개개인에 맞는 최적의 수술법을 결정하게 된다. 가슴수술을 받고자 결정했다면 집도의의 숙련도와 정품 물방울 보형물 사용여부를 깐깐히 체크해보자. 수술 경험이 많은 숙련의와의 충분한 상담 후 수술여부를 결정한다면 더욱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사진출처: 스타트성형외과 ,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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