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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고 무기력한 이미지, 안검하수 때문?
  • 작성일 : 2015.02.24 14:48:03
  • 작성자 : 스타트성형외과
  • 조회수 : 1478

[김희운 기자] 취업준비생 박은지(24세, 가명)씨는 쌍꺼풀이 있지만 한 쪽 눈이 처지고 졸려 보이는 안검하수 증상을 갖고 있다. 미세한 차이긴 하지만 양쪽 눈의 크기가 달라 거울을 볼 때마다 신경이 쓰일뿐더러 피곤한 날이면 쌍꺼풀이 두 겹 세 겹이 되기도 한다.

박씨는 평소 콤플렉스였던 졸리고 답답한 눈 때문에 멍하고 무기력한 이미지를 안겨줘 면접시험에서 불이익을 당할까봐 취업 전 안검하수 교정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스타트성형외과 오동석 원장은 “흔히 ‘졸린눈’으로 통하는 안검하수는 눈꺼풀이 충분히 떠지지 않아 눈동자를 가리게 되는 것으로 선천적으로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에 문제가 있거나 후천적으로 퇴행성 변화나 외상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통 사람의 눈은 어느 정도 짝짝인 경우가 많지만 안검하수가 한 쪽 눈에만 심하게  나타나 쌍꺼풀 두께가 많이 차이 나거나 쌍꺼풀이 두세 겹으로 주름진 경우에는 적절한 수술방법을 통해 양 쪽 눈의 균형을 조화롭게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안검하수는 외관상 문제는 물론 눈뜨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져 눈썹을 치켜뜨면서 이마에 주름이 생길 수 있고 고개를 뒤로 재끼거나 턱을 내미는 버릇, 시력저하나 피로감 등 다양한 문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적절히 개선해줘야 한다.

안검하수가 있는 경우에는 눈매교정이 필요한데, 안검하수가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매 교정보다는 눈이 작아 보인다는 이유로 막연히 쌍꺼풀 수술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안검하수의 교정 없이 일반적인 쌍꺼풀수술을 시행하면 눈꺼풀이 수술 전보다 적게 올라가거나 더욱 게슴츠레 한 눈이 되기 쉽다. 때문에 안검하수 증상이 있다면 쌍꺼풀 수술에 앞서 눈매를 또렷하고 생기 있게 만들어 주는 눈매교정 시술이 우선시돼야 한다.

눈매교정술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절개식이나 비절개식 중 하나를 선택하여 근육의 장력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일반적으로 눈매에 지방이 많거나 눈꺼풀이 많이 처져있을 때에는 절개식을 선택하고 눈꺼풀이 얇은 경우에는 비절개 수술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스타트성형외과의 ‘클리어 눈매교정’은 안검하수로 흐릿하고 피곤해 보이는 눈을 크고 선명하게 만들어줌과 동시에 기능적으로 편안하게 눈을 뜰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임상케이스를 통해 탄탄하게 다져진 스타트성형외과만의 노하우로 눈매 교정 하나만으로도 전체적인 인상이 또렷해 보일 수 있으며 수술자국 없이 완벽하고 깨끗한 라인으로 자연스러운 수술결과 및 한층 어려 보이고 환한 인상으로 거듭날 수 있다.

다만 눈은 피부와 근육, 지방, 안검판 등 여러 조직이 복잡하게 구성돼 사람마다 모양과 구조가 각기 달라 수술방법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고도의 숙련된 기술을 요한다.

따라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충분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적합한 수술방법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수술 후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철저한 후 관리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사진출처: 영화 ‘인비저블 사인’ 스틸컷,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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